2000년부터

세금이 새는 곳에
밑빠진 독상을
수여합니다

아무리 부어도 채워지지 않는 독처럼, 밑빠진 예산 사업에 시민이 직접 주는 상. 2000년 하남국제환경박람회부터 2025년 서울시 한강 리버버스까지, 예산낭비의 기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0회
수여한 밑빠진 독상
2000년 8월 제1회부터
0억 원
들여다본 예산
34개 수상 사업의 사업비 · 예산낭비액 합계
0년
이어온 예산감시
정부·기업 지원 없이

우리 동네 밑빠진 독

밑빠진 독상이 어디에 수여됐는지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지도나 아래 목록에서 지역을 누르면 그곳의 기록이 보입니다.

밑빠진 독상을 메운 사람들

2000년 8월 제1회부터, 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을 가리지 않고 예산낭비 사례를 기록해 왔습니다. 수상에 그치지 않고 사업 중단, 주민소송, 법령·조례 개정으로 이어지는 후속 활동을 함께 진행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역대 수상 내역 전체를 아래에 둡니다.

회차수상 시기수상자대상 사업요약 열기

지금 회차는 진행 중입니다

제보하기와 이번 회차 감시 참여는 밑빠진 독상 사이트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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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낸 세금, 누가 지켜보고 있을까요?

시민행동은 정부와 기업의 돈을 감시합니다. 그 일은 시민의 후원으로만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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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낸 세금, 누가 지켜보고 있을까요?

시민행동은 정부와 기업의 돈을 감시합니다. 그 일은 시민의 후원으로만 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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