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박배민 활동가입니다:)
예산 뉴스 브리핑에서는 자칫 놓칠 뻔한 예산 소식을 콕 콕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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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2025년 예산안 발표: 국가 적자 감소 및 청정에너지 투자 강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5년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하며 국가적 낭비 감소와 사기 범죄 단속을 통해 적자 감소 및 부자와 기업의 공정한 부담을 촉구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2050년까지 순배출 제로 달성 목표 지원을 위해 2023년 대비 7.5% 증가한 510억 달러 예산을 요청했다.
2025 예산안에는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한 무기 활동 및 핵 안보 사업에 각각 192억 달러와 250억 달러가 배정됐다.
윤석열 대통령 민생토론회 재원 논란: '퍼주기' 비판과 대통령실 해명 사이
윤석열 대통령의 전국 순회 민생토론회와 관련된 정책 공약 재원 논란이 총선용 '퍼주기' 비판을 받으면서 대통령실은 재정 투입이 전체의 10%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실제 중앙정부의 추가 재정 투입은 45조원 수준이며, 대부분 기존 사업 재탕이나 민간투자 사업 포함으로 인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한다.
정부와 야당 모두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인기영합적인 약속과 비판에 집중하고 있으며, 실제 재정 투입 규모는 더 작을 가능성이 있어, 선거를 앞두고 양측의 주장과 분석에 대한 정확성이 요구된다.
윤석열 정부의 감세 정책, 고소득자와 대기업 혜택 증가 속 경제 불균형 심화
윤석열 정부 하에서 고소득자와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세지출이 매년 2조원 이상 증가하고, 특히 고소득자 조세지출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재분배 기능이 약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기획재정부 자료에 따르면, 고소득자 대상 조세지출이 2023년에 14조 6천억 원으로 예상되며, 대기업 수혜분도 올해 6조 6천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석열 정부는 재정지출을 억제하면서 감세를 공격적으로 추진해왔으나, 이는 설비투자 증가율과 경제성장률이 저조한 결과를 낳았고, 높은 물가 상승 속에서 실질임금이 감소하며 소비 위축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된다.
서울 중구, 교육기관 보조금 서울시 최고 수준으로 지원 계획 발표
서울 중구는 올해 관내 학생 1인당 82만원의 교육기관 보조금을 지원,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는 자치구 평균의 약 2배에 해당한다.
중구는 총 103억 4748만 원의 교육기관 보조금을 편성해 교육경비보조금, 외국어 학습지원,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금, 교육급여 및 입학준비금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중구청장 김길성은 미래사회 교육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와의 소통을 통해 모든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지원을 계속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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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2025년 예산안 발표: 국가 적자 감소 및 청정에너지 투자 강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5년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하며 국가적 낭비 감소와 사기 범죄 단속을 통해 적자 감소 및 부자와 기업의 공정한 부담을 촉구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2050년까지 순배출 제로 달성 목표 지원을 위해 2023년 대비 7.5% 증가한 510억 달러 예산을 요청했다.
2025 예산안에는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한 무기 활동 및 핵 안보 사업에 각각 192억 달러와 250억 달러가 배정됐다.
윤석열 대통령 민생토론회 재원 논란: '퍼주기' 비판과 대통령실 해명 사이
윤석열 대통령의 전국 순회 민생토론회와 관련된 정책 공약 재원 논란이 총선용 '퍼주기' 비판을 받으면서 대통령실은 재정 투입이 전체의 10%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실제 중앙정부의 추가 재정 투입은 45조원 수준이며, 대부분 기존 사업 재탕이나 민간투자 사업 포함으로 인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한다.
정부와 야당 모두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인기영합적인 약속과 비판에 집중하고 있으며, 실제 재정 투입 규모는 더 작을 가능성이 있어, 선거를 앞두고 양측의 주장과 분석에 대한 정확성이 요구된다.
윤석열 정부의 감세 정책, 고소득자와 대기업 혜택 증가 속 경제 불균형 심화
윤석열 정부 하에서 고소득자와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세지출이 매년 2조원 이상 증가하고, 특히 고소득자 조세지출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재분배 기능이 약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기획재정부 자료에 따르면, 고소득자 대상 조세지출이 2023년에 14조 6천억 원으로 예상되며, 대기업 수혜분도 올해 6조 6천억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석열 정부는 재정지출을 억제하면서 감세를 공격적으로 추진해왔으나, 이는 설비투자 증가율과 경제성장률이 저조한 결과를 낳았고, 높은 물가 상승 속에서 실질임금이 감소하며 소비 위축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된다.
서울 중구, 교육기관 보조금 서울시 최고 수준으로 지원 계획 발표
서울 중구는 올해 관내 학생 1인당 82만원의 교육기관 보조금을 지원,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는 자치구 평균의 약 2배에 해당한다.
중구는 총 103억 4748만 원의 교육기관 보조금을 편성해 교육경비보조금, 외국어 학습지원,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금, 교육급여 및 입학준비금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중구청장 김길성은 미래사회 교육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 학부모, 교사와의 소통을 통해 모든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지원을 계속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