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무처가 보내는 편지📝] 오늘은 이필상 교수님을 뵈었습니다~

활동가_박배민
2023-03-24
조회수 297


안녕하세요, 함께하는시민행동 활동가 배민입니당👋

회원 여러분들께 사무처의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일기처럼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특별한 손님을 만나 뵈었어요😊

바로 '이필상' 교수님👨🏻‍🏫이세요! 교수님은 우리 단체의 전 대표님이시기도 해요.

교수님은 서울대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계시고, 시민행동의 고문이셔서 많은 조언을 주시는 분이기도 하세요!


(얼굴은 초상권 보호를 위해 스티커로 가렸어요.😅 사진 속 다른 분들은 시민행동 사무처의 활동가👭👬 분들이세요)


교수님을 처음 뵙게 되어 약간 긴장도 돼었는데요.

실제로 만나 뵈니 따듯한 분 같았어요~


점심 시간에 맞춰 뵌 거라 다섯 명이서 식사를 하고,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식사, 카페 모두 교수님이 사주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카페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요.

아무래도 사회, 정치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었어요.


저는 선배님들 사이에서 말을 많이 하지는 못 하고 열심히 귀동냥만 했습니다 ㅋㅋ

여당, 야당에 대한 이야기, 현 정부의 심각성 등등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지만, 여기에 자세히 쓰기는 어렵네용😉



교수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 인상적인 것은 '우리 사회의 개인화'였어요.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었어요.

개인화된 사회는 공동체성이 흐려지고, 공동체성이 흐려지면 필연적으로 약자를 지킬 수 없는 사회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함께하는시민행동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우리 사무처는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으니까요요.🌟💪


오늘의 사무처 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사무처에서는 여러분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어요. 자유 게시판(바로 이곳⬇️)을 통해 회원 분들의 소식을 들려주세요!❤️

다음에 또 사무처 소식 들고 올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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