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14일(화),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이하 ‘서울시민행동’) 은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오세훈 시장의 임기 동안 망가진 서울시를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기 위한 방향으로의 대전환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4년 간 서울시엔 무소통 행정과 무능이 만연했습니다. 또한 시민을 대리하여 행정을 감시해야 할 서울특별시의회의 견제·감시 능력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민행동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시민이 설계하는 서울, 연대와 회복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서울, 공공으로부터 차별받지 않고 배제되지 않는 공동체 서울을 만들고자 출범했습니다.
윤순철 서울와치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민선 8기 오세훈 시장이 이끄는 서울시 시정과 거대 양당이 차지한 서울시의회의 의정활동은 불통으로 얼룩졌으며, 정책 과정 또한 투명하지 않고 서울시민에게 이해를 구하지도 않았다”라고 밝히며, “가시적 성과를 위한 대규모 투자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슬로건으로 내세운 ‘약자와의 동행’은 오히려 실질적 복지 정책의 후퇴로 돌아왔다”라고 지난 민선 8기 서울시 시정 방향을 비판하였습니다. 이어 “오늘 우리는 서울시 시민이 주권자임을 선언하며, 이에 동의하는 시민과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을 출범한다”라고 출범 취지를 밝혔습니다.
서울시민행동 : 서울WATCH∙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정치하는엄마들∙한국성폭력상담소∙한국여성단체연합 등 55개 단체 참여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서울WATCH 운영위원 단체입니다.)
기자회견은 교통∙환경, 문화, 민생·재개발, 시민참여·예산, 아동∙청소년, 여성∙성평등, 장애, 풀뿌리·자치 8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각 분야별로 주어진 발언 시간이 짧아 많은 부분이 발언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4년 간 서울이 어떻게 변했지는 지를 확인하는 순간이었고 새로이 시민의 서울을 만드는 초석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정책제안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행동 정책제안

서울시민행동은 지방선거 진행에 따라 후보자들을 검증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함께하는 서울을 함께 만들 후보가 누구일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서울시민행동 주요 활동 계획
➊ 서울시장 정책공약 제안
• 일 시 : 2026년 4월 14일
• 참여 단체 :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
• 주요 내용 : 서울시 각 분야 시민사회의 정책 제안 및 공약 요구
➋ 서울시장 후보 초청토론회
• 일 시 : 5. 21일 이후(후보자 등록 마감 후)
• 참여 단체 :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 및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 주요 내용 : 서울시장 후보자 분야별 정책 토론
※ 필요한 경우, 각 정당 및 후보자 정책책임자 간담회 추진
➌ 서울시장 후보자 공약평가
• 일 시 : 5. 21일 이후(정당 및 후보자 공약집 중심)
• 참여 단체 :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정책제안 참여단체)
• 주요 내용 : 각 정당 및 후보자 공약 평가를 통한 유권자 지원
➍ 서울시장 당선자 및 인수위 정책협의회
• 일 시 : 6.3~7.1(임기 개시일)
• 참여 단체 :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 및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 주요 내용 : 각 분야별 서울시 정책협의
➎ 서울특별시의회와 시의회 운영·정책협의회
• 일 시 : 7.1(임기 개시일) 이후 위원장단 및 상임위원회 구성 후
• 참여 단체 :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 및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 주요 내용 : 시민의정감시단 평가를 토대로 서울시의회 운영·정책 협의
서울시민행동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한 공약제안을 시작으로 지방선거 기간동안 배제와 차별의 공간이 되어버린 서울을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시민의 삶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2026년 4월 14일(화),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이하 ‘서울시민행동’) 은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오세훈 시장의 임기 동안 망가진 서울시를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기 위한 방향으로의 대전환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4년 간 서울시엔 무소통 행정과 무능이 만연했습니다. 또한 시민을 대리하여 행정을 감시해야 할 서울특별시의회의 견제·감시 능력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민행동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시민이 설계하는 서울, 연대와 회복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서울, 공공으로부터 차별받지 않고 배제되지 않는 공동체 서울을 만들고자 출범했습니다.
윤순철 서울와치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민선 8기 오세훈 시장이 이끄는 서울시 시정과 거대 양당이 차지한 서울시의회의 의정활동은 불통으로 얼룩졌으며, 정책 과정 또한 투명하지 않고 서울시민에게 이해를 구하지도 않았다”라고 밝히며, “가시적 성과를 위한 대규모 투자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슬로건으로 내세운 ‘약자와의 동행’은 오히려 실질적 복지 정책의 후퇴로 돌아왔다”라고 지난 민선 8기 서울시 시정 방향을 비판하였습니다. 이어 “오늘 우리는 서울시 시민이 주권자임을 선언하며, 이에 동의하는 시민과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2026 지방선거 서울시민행동’을 출범한다”라고 출범 취지를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은 교통∙환경, 문화, 민생·재개발, 시민참여·예산, 아동∙청소년, 여성∙성평등, 장애, 풀뿌리·자치 8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각 분야별로 주어진 발언 시간이 짧아 많은 부분이 발언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4년 간 서울이 어떻게 변했지는 지를 확인하는 순간이었고 새로이 시민의 서울을 만드는 초석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정책제안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행동 정책제안
서울시민행동은 지방선거 진행에 따라 후보자들을 검증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함께하는 서울을 함께 만들 후보가 누구일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서울시민행동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한 공약제안을 시작으로 지방선거 기간동안 배제와 차별의 공간이 되어버린 서울을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시민의 삶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