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후원자

회원은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존립 기반입니다. 회원들이 매월 납부하는 회비와 후원금은 시민행동 활동의 가장 중요한 밑거름입니다. 또한 회원은 회원총회의 구성원으로 최고의 의사결정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시민행동의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입니다.

회원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oimg?key=0AuOOwRK4xt1YdHJDZmhSZ1FLU1VBQjA3dzBIRUNObmc&oid=15&zx=dfzfw4d9xr67시민행동의 회원은 자격과 역할, 회비납부 방법, 관심영역에 따라 구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구분은 실무적인 필요에 의한 것으로 회원의 활동을 제한하거나 차별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시민행동은 가능한 많은 회원이 단체의 주요 활동과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도록 지원합니다.

2010년부터는 조직개편에 따라 네트워크 조직으로 재편한 '좋은예산센터', '좋은기업센터', 그리고 버마 지원 전문단체를 준비중인 '마웅저와함께' 세 부문의 기금회원이 신설되었습니다. 이 기금들은 목적에 맞게 적립하고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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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은 모두 몇 명?

약 100여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시민행동은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2009년에 그 열배인 1,000명을 돌파하여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회비/후원금 수입은 전체 재정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민행동의 후원금은 기존 회원의 특별후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oimg?key=0AuOOwRK4xt1YdHJDZmhSZ1FLU1VBQjA3dzBIRUNObmc&oid=9&zx=jdsvumon5zgv

그러나 창립 당시부터 회원/후원자에 의한 재정자립을 원칙으로 한 시민행동의 자립을 위한 최소 목표가 2,000명인 것을 감안하면 아직 절반의 성공에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2008년부터는 건물 이전과 조직 개편 등 변화가 거듭되어 회원 증가율이 더욱 침체되어왔습니다.

조직 개편과 새로운 비전 수립이 가닥을 잡게되는 2010년 하반기부터는 새로운 비전에 걸맞은 회원확대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3년 이내에 회비로 인한 100% 재정자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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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회비/기금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