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1.jpg

 

"바보야! 문제는 자영업이야!"

빌 클린턴이 지금 한국에서 정치를 하고 있다면, 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요?

 

총 669만명, 경제활동 인구의 26%. OECD에서 네 번째로 높은 자영업자의 비율. 

그 중에서도 1인 자영업자와 무급 가족 종사자가 전체의 75%.

1인 평균 1억에 가까운 부채 규모(평균 부채 9,812만원).

주5일제 비율 11%, 고용/산재보험 가입 비율 1.5%.

 

여가와 공적 보호의 사각지대. 사회정책의 무덤과도 같은 자영업 부문이,

우리 사회문제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소득주도 성장도, 복지국가도, 자영업 문제를 외면하고서는 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이에, 함께 고민을 나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하는 시민행동과 연세대 복지국가연구센터와 함께 준비한 북토크,

자영업을 통해 본 한국사회: 최저임금, 임대료, 그리고 복지국가

최근 출판된 책 <자신에게 고용된 사람들>의 저자들이 총출동합니다. 

 

토크 외에도, 경품 추첨, 저자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많은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영업을 통해 본 한국사회: 최저임금, 임대료, 그리고 복지국가

 

■ 일시: 2018년 1월 30일(화) 오후 5시

■ 장소: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 진행: 김보영 (영남대 교수, 사회복지학)

■ 출연

- 김태일 (고려대 교수, 행정학; 좋은예산센터 소장)

- 김도균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원)

- 이주하 (동국대 교수, 행정학)

- 안종순 (고려대 정부학연구소 연구원)

- 최영준 (연세대 교수, 행정학)

 

■ 주관: 연세대학교 복지국가연구센터, 함께하는 시민행동

■ 문의: 함께하는 시민행동 (action@action.or.kr / 02-921-4709)

※ 이 행사는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로 지원됩니다. 

 

ġ ϴ ൿ! Բϴ ùൿ ȸ ȳ
List of Articles

"자영업을 통해 본 한국사회: 최저임금, 임대료, 그리고 복지국가"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함께하는 시민포럼

"바보야! 문제는 자영업이야!" 빌 클린턴이 지금 한국에서 정치를 하고 있다면, 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요? 총 669만명, 경제활동 인구의 26%. OECD에서 네 번째로 높은 자영업자의 비율. 그 중에서도 1인 자영업자와 무급 가족 종사자가 전체의 75%. 1인 평균 1억에 가까운 부채 규모(평균 부채 9,812만원). 주5일제 비율 11%, 고용/산재보험 가입 비율 1.5%. 여가와 공적...

  • CAN
  • 조회 수 749
  • 2018-01-28

마을공동체와 자치,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캠페인 now!

안녕하세요! 저는 함께하는시민행동의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 진영호라고 합니다. 2018년 새해를 맞이해서 제가 준비한 프로젝트는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인데요. 흔히 마을공동체라고 하면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주제일 거예요. 주민으로서 사업 제안을 하고 실행하기에는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마을이라는 분위기에서 복지와 육아, 환경, 축제 등은 저와 같이 도시에서 사...

  • CAN
  • 조회 수 660
  • 2018-01-23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캠페인 now!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겨울동안 함께하는 시민행동에서 인턴으로 활동을 함께하게 된 박경현입니다. 저는 활동 전부터 공동체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활동하는 동안 ‘마을공동체’에 대해서 조사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활동의 첫 시작은 마을공동체와 그 안에서의 주민자치에 대해 강연을 듣는 것으로 시작해봤어요. 이 강연에 대한...

  • 무조건강공
  • 조회 수 604
  • 2018-01-23

함께 이야기를 나눠요: 시민집담회 <내가 바라는 국민참여예산> 알리는 말씀

2018년 예산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예산. 국민 모두의 참여할 권리가 보장되는 진정한 재정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지난 시기 주민참여예산의 경험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극복해야 할까요? 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해 애써온 여러 지역의 활동가, 주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봅니다. 참가하실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하여 참가신청을 해 주시면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CAN
  • 조회 수 1968
  • 2017-11-29

2018년 예산, 경제기능은 줄이고 복지 투자 강화하되 사회서비스 전달체계를 혁신해야 캠페인 now!

<시민이 평가하는 2018년 예산안> 공개토론회가 지난 11월 13일(월)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렸습니다. 이필상 서울대 초빙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 날 토론회에는 김태일 좋은예산센터 소장(함께하는 시민행동 공동대표,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가 발표를 맡아 2018년 예산안의 특징을 소개하고 중요한 쟁점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어 토론을 맡은 박진 KDI국제정책...

  • CAN
  • 조회 수 1653
  • 2017-11-29

분류

전체 (2234)

최근 글

최근 덧글

일정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