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산티아고로 떠납니다. - 오관영 [10] [2] 오관영의 산티아고 가는 길

안녕하세요. 시민행동의 오관영입니다. 오래간만에 연락을 드립니다. 제가 지난 3월 1일부터 안식(?) 아닌 안식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말이 안식년이지 지난 6월 지방선거까지는 <풀뿌리 좋은 정치네트워크>의 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역에서부터 새로운 정치의 흐름을 만들어보겠다는 <풀넷>의 실험은 17명의 무소속 풀뿌리 후보가 출마해서 3명이 당선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조...

  • minik
  • 조회 수 3705
  • 2010-10-26

122, 111, 113, 200, 158, 41, 101, 102, 2, 23, 11, 그리고 1,000! [3] 2010 회원확대캠페인

122, 111, 113, 200, 158, 41, 101, 102, 2, 23, 11... 이 열 개의 숫자가 무슨 숫자인지 아시겠어요? 저 숫자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창립한 이래로 지난 10년간 매 년 늘어난 회원의 숫자입니다. 창립 이래로 매 년 두 자리 숫자에 가깝게 꾸준히 증가하던 회원 수가 2007년부터 2명, 23명, 11명으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9년 초 잠깐 1천명을 넘어서기도...

  • minik
  • 조회 수 2575
  • 2010-10-25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쇼를 준비합니다. [3] 2010 창립기념파티

(사진 출처 : 경향신문 2006. 3. 23) 안녕하세요, 2010년 함께하는 시민행동 후원의 밤 총연출(?)을 맡은 좋은예산센터 바람과술입니다. 이번 함께하는 시민행동 후원의 밤은 시민행동과 좋은예산센터 좋은기업센터의 임원들과 활동가들이 그동안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쇼’로 진행됩니다. 1970~80년대 고고장 기억하세요? 답답한 일상의 작은 탈출구와도 같았...

  • minik
  • 조회 수 4802
  • 2010-10-25

11월 5일, 금요일 밤의 열기에 초대합니다. (창립11주년 후원의 밤) [1] 알리는 말씀

지루하리만치 어두운 밤이지만 변화를 꿈꾸는 시민들의 네트워크는 날로 생동감이 넘칩니다. 그 네트워크의 성장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희망입니다. 2010년 시민행동의 네트워크를 지켜주시고 성장시켜주신 오랜 회원,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2010년 새로이 함께해주신 회원과 지인 여러분을 모시고 어두운 밤을 깨우는 희망의 파티를 마련합니다. 2010 금요일 밤의 열기! 일시...

  • CAN
  • 조회 수 3459
  • 2010-10-22

국회의원 조승수 님이 시민행동을 추천합니다. [4] 2010 회원확대캠페인

국회의원 조승수 님이 시민행동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결국은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제대로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단체의 예산도 재생이 필요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작은 품앗이가 우리 기업들이 건강하게 거듭나도록, 또 시민들이 내는 세금이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감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힘과 정성으로 함께하는 ...

  • minik
  • 조회 수 2587
  • 2010-10-20

분류

전체 (2246)

최근 글

최근 덧글

일정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