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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의 주민등록번호 폐기를 환영하며, 현행 주민등록번호의 문제에 관한 전사회적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1] 성명/논평/보도자료

지난 주 3500만명의 개인정보를 도난당한 네이트가 향후 대책의 하나로 이용자들의 주민등록번호를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가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임에 아쉬움을 금할 수 없으며, 이번 조치와 무관하게 이미 유출된 이용자들의 피해에 대해 철저한 보상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주민등록번호 폐기라는 결단을 내린 것은 만시지탄이지만 환영할 일이다. 이번 사고에서...

  • CAN
  • 조회 수 5116
  • 2011-08-01

오늘의 행동 8월 리뷰모임에 초대합니다^^ [2] 오늘의행동

오늘의 행동 리뷰모임이 6월과 7월에 이어 벌써 세번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간 오늘의 행동이 많은 분들에게 세상과 일상을 바꾸는 의미있는 방법들을 나누어왔지만, 많은 경우 정보의 소개와 전달에 그치고 기대받아온 만큼의 변화를 만들어내진 못했다는 아쉬움도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행동이 더 많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오늘의 행동이 날마다 보내드리는 제안이 조...

  • minik
  • 조회 수 4124
  • 2011-08-01

[7월 회원의 밤] 박준우&신태중 무릎팍 토크쇼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4] 만남과 사귐

저번주 목요일 (7월 21일)이었죠. 서대문 한 호프집에서 시민행동 공채 1기, 박준우(곰탱)&신태중(꾸리)의 10주년 기념 무릎팍 토크쇼가 열렸습니다. 왜 무릎팍이냐구요? 시민행동에서10년동안 활동하면서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분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주고자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 공지보기 최승우 상근활동가가 프로필을 멋지게 소개해 주고, 전...

  • 앨리스
  • 조회 수 5197
  • 2011-07-27

오늘의 행동 7월 리뷰모임에서 이야기된 것들.. [2] 오늘의행동

오늘의 행동 리뷰모임이 지난 7월 11일(월) 망원역 근처 호프집에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습니다. 첫번째 모임에 이어 이번 모임에도 실무를 맡고 있는 사무처 식구 네 명만이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할지조차 막연했던 지난 달 모임보다는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할 수 있어서 좀 더 알찬 모임이 되었답니다. 특히 (직접 참석하시지는 못했지만) 해...

  • minik
  • 조회 수 3217
  • 2011-07-25

시민행동 한 줄 총회 소식^^ [3] 한 줄 회원총회

요즘 시민행동 뉴스레터를 읽어보신 적이 있는 분은 아실 거예요. 매일 뉴스레터에 설문이 하나 붙어나간다는 것을요. 1분이면 참여할 수 있다는, 이름하여, 시민행동 한 줄 총회입니다. 1년에 한 번 하는 총회 때만 회원들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일상적으로 회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그 결과를 공유해보려는 건데요. 처음에는 1주일마다 설문을 교체해가면서 진행하려고 했는데...

  • minik
  • 조회 수 4289
  •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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