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자료) 2009 개념있는 시민학교 강의요약 자료입니다. [3] 개념있는시민학교

2009년 11월-12월 진행한 열린특강 [개념있는 시민학교] 강의요약 자료입니다. (신영복, 윤정숙, 이필상, 김종철) 매회 강연이 끝난 후 이곳을 통해 강의자료와 요약/녹취록, 사진, 영상 등을 공개했었는데요, 네 차례의 강연을 각각 하나의 글로 정리한 자료를 파일로 묶었습니다. 참석하셨던 분께선 지난 강의를 되새기는 데에, 못 오셨던 분들께선 간접적으로나마 강연내용을 들여...

  • CAN
  • 조회 수 9846
  • 2010-01-12

지배자들의 논리가 아닌, 환대와 우정의 논리로 싸웁시다. [53] 개념있는시민학교

2009년 개념있는 시민학교의 마지막 강연은 지난 12월 8일 저녁, 녹색평론 편집인 김종철 선생님과 함께 열렸습니다. 이날 강연은 멀리서 한걸음에 달려오신 녹색평론 독자들에서부터 시민행동 회원, 성미산 마을 분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서왕진(환경정의연구소 부소장)님의 소개로 시작된 이날 강연은 커다란 화이트보드에 "근대국가"와 "녹색"이라는...

  • CAN
  • 조회 수 6181
  • 2009-12-16

경제는 살아나는 게 아니라 살리는 것입니다. [3] 개념있는시민학교

개념있는 시민학교 세번째 시간, 12월 3일 저녁 성미산마을극장에서 "경제, 어떻게 하면 살아날까"라는 제목으로 이필상 교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 이필상 교수는 최근의 경제 이모저모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해 지난해의 금융위기, 그리고 90년대와 80년대까지를 넘나들며 한국의 경제정책을 되짚었습니다. 특히 신자유주의와 결합해 경제의 기본 근간을 악화시켜온 ...

  • CAN
  • 조회 수 4589
  • 2009-12-10

나눔은 개인의 삶과 사회의 프레임을 바꾸는 힘, 윤정숙 선생님과의 대화 [4] [16] 개념있는시민학교

개념있는 시민학교 두번째 시간, 11월 24일 저녁 성미산마을극장에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이신 윤정숙 선생님과 함께 나눔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강연에는 첫 시간에 이어 연속으로 참여해주신 분들, 나눔 강연을 듣기 위해 특별히 신청해 참여하신 분들, 그리고 실제 나눔의 현장에 있는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강연을 준비하던 당일 오후에 선생님께...

  • CAN
  • 조회 수 6426
  • 2009-11-25

마이너리티를 지향해 변화를 일구어내길, 신영복 선생님과의 대화 [2] 개념있는시민학교

지난 11월 18일 저녁, '다정한 공간' 성미산마을극장에서 신영복 선생님과 함께, 숲으로 가는 길을 이야기했습니다. 열린특강 <개념있는 시민학교>의 첫번째 시간이자 연속세미나 <소셜 네트워크와 우리> 네 번째 시간이기도 했던, 무엇보다도 신영복 선생님께서 직접 이름도 지어주시고 터 닦는데에도 도움을 많이 주셨던 <시민공간 나루>에서 처음 갖게된 특별한 강연이었지요. 참 ...

  • CAN
  • 조회 수 7069
  • 2009-11-20

분류

전체 (2209)

최근 글

최근 덧글

일정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