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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는 시민사회단체의 입장 성명/논평/보도자료

세월호 참사 100일을 맞는 시민사회단체의 입장 이제 내일이면 세월호 참사 100일입니다. 단 한명의 생명조차 구하지 못했던 이 정부와 여당은 여전히 성찰하지 못한 채 100일이 다되도록 진실을 밝혀낼 특별법을 거부합니다. 국민 전체를 고통으로 몰아넣은 참사의 고통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별법을 제정해서 진상을 규명하자는 대통령의 제안이 있은 지가 벌써 65일도 ...

  • CAN
  • 조회 수 6568
  • 2014-07-23

공영방송은 국민의 것이다! - KBS와 MBC 내부의 개혁 노력을 지지하며 성명/논평/보도자료

공영방송은 국민의 것이다! - KBS와 MBC 내부의 개혁 노력을 지지하며 - 지금 공영방송 KBS와 MBC가 시끄럽습니다. KBS는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주장하는 내외부의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길환영은 ‘정치적 목적’ 운운하며 버티기에 나섰습니다. MBC는 기자들의 자성과 참회의 기수별 성명이 올라오고 노조위원장이 삭발투쟁을 벌이고 있지만...

  • CAN
  • 조회 수 5632
  • 2014-05-20

불법적인 임씨 모자의 개인정보 유출 과정을 정확히 밝히지 않은 것은 명백한 부실 수사이다. 성명/논평/보도자료

[채동욱 전 검찰총장 관련 사건 수사 결과에 대한 논평] 불법적인 임씨 모자의 개인정보 유출 과정을 정확히 밝히지 않은 것은 명백한 부실 수사이다. -가장 엄중하게 보호되어야 할 개인정보가 누구에 의해 어떤 과정을 통해 조선일보에 유출되었는지 밝히지 않아- 서울중앙지검의 채동욱 전 검찰총장 및 주변 인물들에 대한 수사 결과 발표는 사건의 실체 확인과 국민의 인...

  • CAN
  • 조회 수 4953
  • 2014-05-12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들부터 유가족들의 요청에 응답하겠습니다. 성명/논평/보도자료

[세월호 참사, 18개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들부터 유가족들의 요청에 응답하겠습니다. 우리 18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세월호 참사로 유명을 달리했거나 아직 생사도 확인되지 못한 모든 이들을 애도하며, 제발 남은 실종자 모두가 1분 1초라도 빨리 구조되기를 다시 한 번 간절히 염원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이번 참사를 막을 수 있는 환...

  • CAN
  • 조회 수 9848
  • 2014-05-01

연속토론회 <다시 삼성을 묻는다> 3회 및 4회차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성명/논평/보도자료

한국 사회의 실질적인 지배권력인 삼성.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여러 학술단체들과 함께 삼성에 대한 본격적인 분석을 시도하는 연속 토론회를 공동개최합니다. 총 6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토론회 중 3차와 4차 토론회에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김주일 대표님과 전승우 교수님, 류성민 교수님, 박준우 사무처장, 신태중 좋은기업센터 국장 등 여러 임원들과 활동가들이 대거 발표자로 ...

  • CAN
  • 조회 수 8271
  •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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