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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상반기 정책협의회가 열렸습니다. Open CAN Project

해마다 연초에는 회원들, 운영위원들과 함께, 그 해 총회를 준비하는 상반기 정책협의회가 열리는데요. 올 해 정책협의회는 조금은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 정책협의회였답니다. 바로 총회에 제출할 구체적인 재창립 계획안을 결정하는 정책협의회였거든요. 지난 29일(금)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2층 열린마당에서 역사적인^^;; 2010년 상반기 정책협의회가 열렸습니다. 많은 논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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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4337
  • 2010-02-02

회원 FGI가 시작되었어요. [34] Open CAN Project

시민행동을 사람으로 치면 어느 정도일까요? 30대 초반, 아니면 40대 중반? 성별은 또 어떨까요? 남자, 여자, 혹은 트랜스젠더? ^^;; 이름이나 로고, 도메인을 보실 때는 어떤 인상을 받으셨어요? 과격하다? 혹은 관변단체같다? 뜬금없이 무슨 얘기냐고요? ^^ 시민행동 포커스그룹 인터뷰 때 나눈 이야기 중 한 대목이랍니다. 시민행동이 재창립을 하면서 다음 10년의 비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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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9558
  • 2010-02-01

블록버스터 프로젝트가 시작되다 - 브랜드 TF의 포커스그룹 회의 Open CAN Project

시민행동이 네트워크 형태로 재창립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들이 꽤 있더라고요. 우선 정관 상의 의사결정 구조도 변경해야 하고요. 거기에 맞게 사무처 구조나 회원 구조, 재정 구조 같은 것도 변경할 것이 없는지 검토해야 해요. 가장 빨리 네트워크 형태로 진화해온 시민행동 웹사이트도 시민행동 안팎의 회원들, 시민들과 좀 더 적극적으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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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5193
  • 2009-12-22

세상에 없는 모델을 그려나가기 - 규약 TF가 시작되었습니다. Open CAN Project

지난 12월 11일(금) 오후, 시민행동 사랑채에 반가운 얼굴들이 모여주셨습니다. 시민행동 운영위원이신 김영수 변호사님(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누구보다도 시민행동을 사랑해주시는 이현진 회원님, 그리고 시민행동의 재창립 프로세스에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고은태 선생님(국제 엠네스티 집행위원, 중부대 건축학부 교수). 다들 시민행동과 인연이 깊은 분이지만, 막상 세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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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4184
  • 2009-12-21

시민행동의 경쟁상대는, 혹은 롤모델은? (by 곰탱) Open CAN Project

비밀글 입니다.

  • CAN
  • 조회 수 1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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