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민행동 사무처에서 대대적인 인사이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연말연초에도 인사발표가 한두건 있을까 말까 한 시민행동에서 난데없이 세건이나 인사조치가 있었다고 하니 일부에서는 사무처 내에 대단한 권력투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도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닌게 아니라 변두리가 현장에 잠입, 취재해 본 결과 이번 인사이동은 단순한 승진 뿐 아니라 좌천이라고도 일컬어지는 특단의 '강등'조치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인사발표의 현장에서 변두리가 직접 담은 생생한 목소리를 함께 들어보시죠.


러닝타임: 5분 53초
2007년 8월 20일, 모처에서 열린 시민행동 사무처회의

#대화 한줄요약 서비스

푸른소: 꾸리->국장, 애쉬->팀장, 누나->유배
난나야: 우와~~(꾸리) 멋지다
누나: 난 유배아님, 팀장으로 남을거임. 정식임명해달라!
푸른소: 싫어

꾸리: 조직이 명하니 하긴 하지만, (누나는) 내년에는 돌아와달라
누나: 나 팀장이라니까!!

애쉬: 해물탕 한 그릇에 부담스러운 자리를 맡게 되었다. 어쩄든 하는데까지 해보고 뭐...
신비, 난나야: 우린 팀장될때 국물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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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고발>> 사무처에서 난무하는 인권침해 실황 ^^;; [4] [1] 변두리RADIO

변두리가 간만에 잡은 특종! 이 음성은 2007년 4월 13일 오후 3시경, 시민공간 여울 2층에서 빵 봉지 하나를 놓고 실제 벌어진 상황을 녹음한 것입니다. 먹는 즐거움을 뺏는 것만큼 슬픈 일이 어디있다고.. 흑흑. 손수건을 준비하고 들어주세요. img.tatterMusic{cursor:move;background-position:center;background-repeat:no-repeat;background-color:#ffe;border:1px dashed #aaa;backgroun...

  •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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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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