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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고발] 거리로 내몰린 시민행동 활동가들 [5] 변두리파파라치

12월 5일 오후 2시 40분 현재, 텅 비어있는 시민행동 사무처 풍경.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거의 채워져 있지 않다. 시민행동 사무처는 연말을 맞아 예년과 다름없이 차곡차곡 쌓인 한 해 동안의 부채를 정리하기 위해 전 활동가들을 앵벌이 삼아 거리로 내몰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일부 활동가는 휴대폰을 사무처에 남겨두고 잠적하는 등 추운 겨울철 앵...

  • CAN
  • 조회 수 3375
  • 2007-12-05

시민행동 활동가들의 지름질 혹은 제살 뜯어먹기, 이대로 좋은가 변두리편집장

최근 에피소드를 통해 간간이 목격되던 시민행동 사무실의 지름신 강림 현상이 어느덧 위험수위에 다다랐다. 지난 주말을 기해 시민행동 사무실로 배달된 두 개의 택배상자가 바로 그 증거물. 포장을 풀자 난데없이 프린터 한 대와 외장하드 한 대가 떡 하니 정체를 드러냈는데, 조사결과 이 두 기기는 모두 시민행동 상근활동가들이 자비로 사들인 물건으로 판명되었다. 시민행동...

  • CAN
  • 조회 수 2734
  • 2007-11-22

[변두리TV] 집중추궁, 하변은 왜?? [6] 변두리TV

최근 자신이 쓴 저서의 약력에다 각종 단체 활동을 나열하면서 유독 함께하는 시민행동 운영위원 직책만 쏘옥 빼먹은 사실이 발각되어 공분을 자아낸 바 있는 하변. 모월 모일 국회의사당 앞뜰 으슥한 곳에서 드디어 사무처 멤버들과 맞닥뜨린 그가 진땀흘리며 추궁을 회피하고 있다. 사연인즉슨, 이 일이 있기 약 열흘 전 시민행동 사무처에 전달 된 하변의 새 책 [지역, 지...

  • CAN
  • 조회 수 2157
  • 2007-10-11

[변두리TV] 달팽이 수첩 제작과정 비화 [8] 변두리TV

때는 2007년 9월 13일, 후원행사가 코앞에 닥쳐와있던 날입니다. 낮부터 매달린 수첩 제작 작업이 밤늦도록 끝날줄을 모르자 시민행동 멤버들의 표정이 점점 어두워져 가고, 급기야는 치명적인(!) 사고까지 발생하고 말았다는데... 그날의 풍경 함께 보시죠. (달팽이수첩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로...) #1. 어떻게 노가다의 끝이 좀 보이나? 글쎄... 빨리빨리 해야지.. 저기 모자쓰신 언...

  • CAN
  • 조회 수 4159
  • 2007-09-19

아달구와 친구들의 공연, 소리로 살짝 미리 들어보시죠~ [2] 변두리RADIO

지난 9월 14일 저녁, 함께하는 시민행동 창립8주년기념 후원의 밤에서 선보인 아달구와 친구들 (Pfunk)의 공연 중 시민행동에 헌정한 자작 랩 "Action For Real"의 리허설 버전입니다. 현재 행사 전체 영상이 편집과정에 있는 터라 공개되지 않고 있는 이 공연을 하루라도 빨리 다시 듣고 싶다는 요청이 너무 쇄도하고 있다는 소식(!)에 따라, 변두리늬우스가 극비리에 입수한 ...

  • CAN
  • 조회 수 3165
  • 20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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